오랜만에 아이들이랑 함께 야외로 외출을 하게 되었습니다.코로나 때문에 매일 집에서 지내는것도 어디 하루이틀 이어야 말이죠. 집근처 반야산에있는 은진미륵이 모셔져 있는 관촉사에 오게 되었는데요.
논산에는 가볼만한곳이 많이 있지만 꼭 방문을 하게된다면 이곳 은진미륵은 꼭 한번 와봐야 한다고 생각해요.아이들 학습에도 좋다고 생각해서 오게 되었습니다.그리고 사진도 많이 찍게 되었어요.예전처럼 관광객을 많이 볼수는 없었지만, 어릴적 소풍왔을때는 이곳 반야산은진미륵을 참 많이 왔었는데 이번에는 제가 결혼을 하고 아이들을 데리고 관촉사에 오게된적은 또 이번이 처음이네요.날씨가 좋아서 사진도 여러장 찍을수 있어서..........